일상다반사 (日常茶飯事) 어린이날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 5. 5. 14:50 둘째가 몸이 안좋아서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고복저수지에 왔다 역시 어린이날이다 ㅎ 사람많네 itistory-photo-1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