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다반사 (日常茶飯事)
빈계산에서 바라본 관저동
알 수 없는 사용자
2011. 2. 25. 11:06
멀리 보이는 관저를 바라보며.. 예전의 안좋았던 기억들로 착잡해진다.. 정말 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내 인생에 최악의 사건.. 집이 라는게 뭔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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